글을 쓰면 좋은 이유 3가지(ft.일기, 메모)

글을 쓰면 좋은 이유 3가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글이라고 해서 대단한 것은 아니죠. 그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기록하는 것이니까요. 어느하나 내 마음대로 하기가 힘든 세상에서 내 마음껏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글쓰기에 이 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기억은 스쳐가고 기록은 남는다.

글을 쓰면 좋은 이유 첫 번째는 내 생각을 시각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억은 스쳐가고 사라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기록은 종이에 글자로 남습니다. 볼펜과 노트가 아니라면 컴퓨터와 키보드가 될 수도 있겠군요.

내 생각이 종이에 글자로 남는다는 게 무엇을 의미할까요? 쉽게 말해서 내 생각을 눈으로 볼 수 있게 되고 그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다는 거죠.

이를테면 일주일 전 혹은 한달 전에는 내가 무슨 생각을 했을까? 를 알 수 있게 됩니다. 그 이후, 내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알게 되면 내일은 무슨 생각을 하는 것이 내 삶에 도움이 될까? 까지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다는 거죠.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글쓰기로 내 생각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글을 쓰면 좋은 이유 두 번째는 생각을 정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뇌는 하루에 몇 만가지의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그 몇 만가지의 생각을 모두 다 기억할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건 몇 만가지의 생각이 모두 내 삶에 도움이 된다는 보장이 없다는 거죠. 그 많은 생각들중에서 내 삶에 도움이 되고 내 자신에게 필요한 생각을 쏙쏙 뽑아 낼 수 있는 방법이 글쓰기 혹은 기록입니다.

왜냐면 어떤 점을 생각했는지 알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또 다른 생각을 펼쳐낼 수 있기 때문이죠. 생각보다는 단순한 이유입니다. 내 생각을 눈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리저리 정리를 할 수 있게 된다는 겁니다. 머릿속에서 생각만 하는 것과는 다르죠.

감정을 해소할 수 있다.

글을 쓰면 좋은 이유 세 번째는 감정을 해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기록, 생각 정리 등도 좋은 점입니다. 하지만 이 3번째가 가장 공감되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어떤 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 스트레스를 배출해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차분하고 생산적으로 배출할 수 있는 방법이 글쓰기가 아닐까 합니다.

운동은 몸을 움직이면서 스트레스를 털어내는 반면, 글쓰기는 뇌를 움직이면서 스트레스를 털어낸다고 할까요? 내가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감정이 느껴지는지를 글로 표현하면서 털어내는거죠.

글쓰기라고 거창할 것은 없습니다. 쉽게 생각해 일기라고 생각하고 써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기는 아무런 격식이 필요가 없습니다. 자유롭게 마음대로 그저 쓰고 싶은대로 써보세요.

일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위키백과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리

글을 쓰면 좋은 이유 3가지(ft.일기, 메모)

  • 기억은 스쳐가고 기록은 남는다.
  •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 감정을 해소할 수 있다.

글쓰기에 대한 노하우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글쓰기 100개 후기(ft.노하우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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