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하게 ‘열심’히 하는 방법 2가지

똑똑하게 ‘열심’히 하는 방법 2가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열심’히 하는 것만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방법이 잘못된 방법이라면 어떨까요? 이 글을 통해 똑똑하게 열심히해서 좋은 성과를 거두시길 바랍니다.

열심의 의미

우선 열심의 사전적 의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열심 : 어떤 일에 온 정성을 다하여 힘과 마음을 쓰다.
  • 熱 : 더울 열 (더워지다, 타다) + 心 : 마음 심 (마음, 생각, 의지)

사전적 의미를 조금 재밌게 해석하자면 열이 날 정도로 마음이나 의지를 불태운다고 볼 수 있겠네요.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요즘의 ‘열심’은 이 의미가 좀 퇴색됐다고 생각합니다.

순수한 ‘열심’이 지나친 ‘열심’이 됐기 때문이죠. 이를테면 잠을 안 자고 공부나 일을 하는 것이 미덕인 것 처럼 됐으니까요. 과학적으로 잠을 안 자면 뇌와 신체 기관은 망가집니다. 단기적으로는 성과를 낼 수 있을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자신의 생명을 단축하는 행위인 것이죠.

자신의 생명을 단축하면서까지 해야하는 공부와 일이 무엇일까요? 과연 그렇게 자신을 갉아먹어가며 하는 공부와 일이 무슨 자신에게 어떤 행복을 가져다줄까요?

똑똑한 ‘열심’

똑똑한 ‘열심’이란 스스로 행복한 상태에서 공부나 일을 꾸준히 하며 즐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진짜 ‘열심히’할 수 있으니까요.

자신의 건강이 무너지는 순간, 지속되는 ‘열심’은 불가능해집니다.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에 ‘휴식’을 사치라고 생각하면서 쉬는 것을 가볍게 여겼습니다. 그리고 매번 틈만 나면 일에 도움이 되는 책, 영상만 찾아봤죠. 내면 깊은 곳에서는 ‘제발 좀 쉬어’라는 신호가 올라왔지만 애써 무시했죠.

자연스레 피로는 쌓여갔고 면역력도 떨어졌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감기’에 걸렸고 나아가 ‘코로나’까지 걸리게 됐습니다. ‘코로나’에 걸리니까 정말 힘들더군요. 꼬박 ‘7일’을 방 안에서 계속 누워있었습니다. 몸이 아프니까 뭘 할 수가 없더라고요.

자기가 하고 싶은 놀이 혹은 재밌게 할 수 있는 일, 아니면 그냥 멍 때리며 쉬는 일도 몸이 건강해야 가능하다는 것을 몸소 체험한 것이죠.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휴식’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바꿔 말하면 똑똑하게 열심히 하는 방법을 생각한 것이죠.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기

성장 과정이 즐거워야 결과도 즐겁습니다.

똑똑하게 열심히 하는 방법 중 하나는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까요. 무엇이든지 ‘억지로’ 하면 부작용이 생깁니다. 반대로 생각한다면 즐겁지 않은 과정을 애써 버티다가 결과를 맞이했는데 그 결과가 내가 생각한 결과가 아닐수도 있거든요.

쉽게 말해서 결과에 집착하지 않고 과정에 집착하는 것입니다. 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합니다. 내일이 아닌 오늘에 몰입을 해야된다는 거죠. 나에게 주어진 1초, 1분, 1시간에 집중하는 것이죠. 내가 원하는 성취의 ‘결과’가 하늘에서 ‘뚝’ 하고 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과정에 집중하라는 건 과정을 즐기라는 의미도 됩니다. 자신에게 맞는 루틴을 찾아내야 합니다. 스스로 재밌고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야 합니다.

자신만의 루틴 만들기

자신만의 루틴이란 스스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스템 혹은 습관을 만들라는 뜻입니다. 자신만의 루틴이 있어야 흔들림 없이 지속적으로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런 지속성이 좋은 결과를 만드는 비법 중에 하나니까요.

기존에 주 5일동안 일을 하고 주 2일 휴식을 하고 있었다면 바꿔보는 것이죠. 주 4일 일하고 주 3일 쉬는 패턴으로 말이예요. 예를 들어서 그렇다는 말입니다. 각자 스스로에게 맞는 패턴을 만들면 되는 겁니다.

물론 무언가 결과를 이루기 위해서는 ‘동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초기’에는 되든 안되든 100일 동안 계속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서 ‘동력’을 만들어내는 것도 필요합니다. 이 동력이 한 번은 만들어져 있어야 나중에 자신만의 루틴이 적용 가능해지기 때문이죠.

우리가 굳이 ‘똑똑’하게 ‘열심’히 해야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사람마다 각자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행복’하기 위해서가 아닐까요?

위키백과에서는 행복을 자신이 원하는 욕구와 욕망이 충족되어 만족하거나 즐거움과 여유로움을 느끼는 상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결과’를 얻어야만 ‘행복’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과정’ 속에서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 행복 속에서 행복한 결과를 위해 열심히 해야하는 거죠. ‘행복’에 대해 더 궁금하신 분은 위키백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리

똑똑하게 ‘열심’히 하는 방법 2가지

  •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기
  • 자신만의 루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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