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포스팅을 갈무리하며

안녕하세요. So Nice Place 입니다. 오늘은 정규 포스팅이 아닌 일상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블로그 포스팅 갈무리 그리고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지난 2023년 6월쯤부터 블로그 포스팅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2024년 3월 중순이네요. 그러면 약 10개월 정도가 돼갑니다.

지금에 와서야 지난 날의 초기 포스팅 글을 보면 새롭습니다. 그때만 해도 최선을 다해서 썼다고 생각했는데 수준이 초보적이어서 신기하기도 하고요. 역시 꾸준히 하면 실력이 늘긴 느는구나 싶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그동안 내가 무슨 글을 써왔는지 되돌아보기도 했습니다. 내 스스로가 어떤 글을 쓸 때 좋은건지, 그 글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식으로 도움이 될 수 있을지 생각하기도 했고요. 여러가지 자아성찰과 반성, 발전과 성장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습니다.

저는 이 블로그만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도 운영하고 전자책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3가지는 모두 연계가 되고 자동 수익을 목적으로 하기도 합니다. 물론 자동 수익만이 목적은 아니고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과 가치를 주는 글을 쓰는 것이 주 목표이기도 합니다.

블로그에 쓴 글들을 컨셉과 브랜드에 맞게 유튜브에도 올리고 있습니다. 비교적 블로그 포스팅은 가장 자유롭습니다. 익명이기 때문이죠. 단 유튜브와 전자책은 실명으로 활동/판매하고 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할 수 있는 부업을 찾고 헤매이다가 결국 찾은 것이 글쓰기였습니다. 저에게 어느정도 맞는 방법이기도 했고요. 블로그 포스팅을 갈무리하면서 전자책으로 묶어서 판매를 계획중에 있습니다. 그 과정도 쉽지만은 않네요. 그래도 해봐야겠죠.

흰 도화지에 무언가를 채워 넣는다는 건 기쁜 일입니다.

글쓰기 실력이 늘다보면 에세이도 쓰고 단편소설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예요.

블로그 포스팅은 정교하게 업로드를 해야합니다. 어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지를 생각하고 그 사람들이 어떤 검색 키워드를 사용할지 생각하며 글을 써야하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익명성의 자유가 보장되기는 하지만 블로그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계산적인 부분도 필요한 것이죠.

두서없이 글을 썼습니다. 아무튼 하고 싶은 말은 이 글을 누군가가 볼 수도 있고 안 볼수도 있겠지만 이 글을 보시는 분이 직장인 분이라면 글쓰기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직장인이 아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세상에 태어난 지 약 33년이 흘러서야 글쓰기의 파워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부업을 떠나서 자신의 마음, 감정,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쉽지만 강력한 수단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게 나를 표현하다 보면 그것을 블로그, 유튜브, 전자책 등으로 조금씩 올리다보면 수익화도 할 수 있으니까요. 뭐 아무튼 글쓰기를 추천한다는 그런 내용의 글입니다. 이 글도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가끔 외국인 분들이 댓글을 달아줘서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인분들도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이제 곧 또 출근 할 시간이 다가오네요. 다음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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