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쉽게 친해지는 방법 3가지(ft.직장인)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는 방법 3가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세상을 살아갈 때 가장 큰 고민 중에 하나가 인간 관계일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과 쉽게 친해질 수 있을까요? 이 글이 조금이나마 힌트가 되길 바랍니다.

들어가며

저는 10대, 20대 시절에 여러가지 알바를 하면서 사람 공부를 했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사람 공부라고 생각하고 한 게 아니라 그냥 돈을 벌기 위해서 했지만 그 일들이 모두 사람 공부였던거죠.

30대에 접어들면서부터는 본격 직장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직장은 체계가 잡힌 곳이라서 편한 것도 있지만 불편한 것도 있죠. 특히 동료들과 잘 지내는 것 등등 말이예요.

이 글에는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글을 써봤습니다. 제가 약 14년간 사회 생활을 하며 느낀 점을 아래에 요약해봤습니다. 부디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가장 먼저 자신과 친해지세요.

가장 먼저 자신과 친해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내 스스로가 ‘나 자신’에게 잘 대해주어야 ‘남’에게도 잘 대해줄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런 말도 있잖아요. 사랑을 받아 본 사람이 사랑을 줄 줄도 안다는 말이요.

자기 자신을 사랑할 여유도 없는 사람이 ‘남’을 사랑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물론 가능은 합니다. 하지만 한계가 있겠죠. 결국 스스로 행복한 상태에서 남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억지로’ 남을 위하다 보니 점점 지쳐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또 하나 중요한 건 자신이 행복하면 그 행복은 흘러 넘칠 수 밖에 없어요. 흘러 넘치는 행복이 남에게도 전달이 되는 것이죠. 꼭 무언가를 해야만 행복이 전달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 광채와 여유로움이 옆 사람에게도 느껴지거든요.

자신과 친해지려면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세요. 스스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관찰해보세요. 아무거나 상관이 없습니다. 범죄만 아니면 돼요. 이를테면 퇴근 후 맛있는 밥을 먹는다거나, 자기가 하고 싶은 운동을 하는 것이죠. 더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거예요.

오늘은 밥 보다는 요거트가 먹고 싶다면 요거트를 먹는 선택을 하세요. 요거트를 먹고 단짠 팝콘을 먹어보세요. 자신을 행복하고 즐겁게 하는 선택을 스스로 하면 됩니다.

남이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하고 싶은 걸 선택하면 돼요. 팝콘을 먹으면서 영화를 보는거죠. 아니면 모든 조명을 다 끄고 온전히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눈을 감고 음악을 듣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궁금한건 물어보세요.

모두 똑같은 사람입니다.

궁금한 건 물어보세요. 혼자서만 고민하고 생각하다보면 오해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죠. 일을 하다보면 오해가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고 보는 것이 마음이 편합니다.

그러니까 최대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섬세하게 소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같은 단어를 두고도 각자 해석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오해가 생기기 쉽습니다.

눈을 보고 대화를 하면서 말투, 표정, 감정을 잘 전달하세요. 또 반대로 상대방이 말하고 싶은 것을 잘 들어보고 그 생각이 맞는건지 그 자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스스로 생각했을 때 헷갈리거나 애매한 부분이 있다면 물어보세요. 사람들은 대부분 잘 대답해줍니다. 업무적으로 꼭 기억해야 할 점이라면 메모를 해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뭔가 하려고 하지말고 릴렉스 하세요.(긴장을 푸세요.)

뭔가 하려고 하지말고 긴장을 푸세요. 긴장을 하게 되면 오히려 생각과 행동이 경직되면서 부자연스러워지거든요. 최대한 자연스럽고 편한 모습을 갖추기 위해서는 긴장을 풀어야 합니다.

자신만의 릴렉스 방법, 긴장을 푸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아까 위에서 말했던 것과 연결이 되는데요. 자신과 먼저 친해지다 보면 그 방법은 찾을 수 있게 됩니다. 당장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은 심호흡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려고 하는 것은 단기적으로 긴장을 푸는 방법이 아니라 장기적 관점에서 긴장을 푸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사람들과 친해지려고 마음에 없는 행동을 굳이 할 필요 없어요. 우선 자신이 긴장을 풀고 있는 것이 중요해요. 그렇다고 업무를 손에 놓을 정도로 긴장을 풀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일에 집중하되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너무 경직된 행동을 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점심 식사를 하며 가볍게 대화하는 것도 좋죠. 질문을 하고 대답을 듣고 리액션을 하고. 그정도만 해도 충분해요. 그러면서 서로 조금씩 알아가고 각자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니까요. 정답은 없습니다. 모두 누군가에게는 형, 오빠, 누나, 언니입니다. 예의를 지키되 편하게 생각하세요.

위키백과에서는 ‘인간 관계’를 둘 이상의 사람이 빚어 내는 개인적이고 정서적인 관계라고 표현했네요. 조금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신 분은 위키백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리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는 방법 3가지(ft.직장인)

  • 가장 먼저 자신과 친해지세요.
  • 궁금한건 물어보세요.
  • 뭔가 하려고 하지말고 릴렉스 하세요.(긴장을 푸세요.)

직장 생활 장단점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직장 생활 장단점 3가지(ft.중소기업 4년차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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