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우에노역 라멘 맛집 추천 – 이치란 아트레 우에노 야마시타구치점

일본 도쿄 우에노역 라멘 맛집을 추천합니다. 바로 이치란 아트레 우에노 야마시타구치점입니다. 이치란은 체인점이라서 어디서든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점이 좋은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게다가 평준화 돼있는 맛도 그렇고요. 그 중에서 우에노역 근처에 있던 이치란을 방문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일본 도쿄 우에노역 라멘 맛집

이치란 아트레 우에노 야마시타구치점

약간은 이른 점심시간에 방문했습니다. 20분 정도 웨이팅을 했고요. 웨이팅을 할 때 미리 주문 용지를 줍니다. 원하는 맛을 자세하게 취향껏 선택할 수 있도록 해놓은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다가 한글로 돼있으니 더욱 편하고요.

입장을 하면 키오스크에서 메뉴 선택을 하고 결제를 합니다. 그러면 자리를 안내해주죠. 특이한 점은 자리가 독서실처럼 돼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재미있기도 했고요. 뭔가 아늑해서 오로지 맛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나 할까요. 조명도 적절하게 음식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놓은 듯 했습니다.

추가 주문과 요청 사항을 굉장히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해놓은 점도 아주 재미있는 점 중에 하나였습니다. 사진에서도 보면 알 수 있지만 종업원과 대화를 하지 않고도 주문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갖추어 놓았죠. 호출 버튼과 팻말을 이용해서 말이예요. 이런 점은 제 취향과도 잘 맞기도 했습니다. 물론 직접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요.

돼지 사골 국물이어서 역시나 진했습니다. 진하다는 표현으로는 살짝 부족해서 녹진하다고 표현을 해야할까요? 주문할 때 맛을 ‘기본’으로 했었는데 짰습니다. 맛있었지만 짰어요. 짠맛이 싫으신 분들은 ‘싱거운 맛’으로 주문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외 면과 고기, 계란, 김, 그리고 미역줄기같은 저것들은 모두 맛있었습니다. 간이 짜다는 것만 빼면 대만족이었어요. 무지막지하게 짜다기보다는 맛있게 짠… 그런 맛이었습니다.

운영시간, 접근성

오전 9시부터 새벽 6시까지 영업을 해요.(2024년 6월 구글맵 기준) 브레이크타임도 없고요. 거의 24시간이나 다름이 없어보이네요.

관광지라서 그런지 사람도 많기는 했어요. 우에노역과 가까워서 접근성은 좋았습니다. 주변에 먹을 곳도 많고 관광할 곳도 많더군요.

최신 정보는 구글맵을 통해 꼭 확인하고 방문하세요! 공식 홈페이지도 있으니 자세하게 살펴보고 싶으신 분들은 보셔도 도움이 되겠네요. ^^

위치

아주 좋은 공간 – 자유 라이프스타일

일본 도쿄 자유여행 추천 코스 (1~2인, 안전 코스)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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