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재밌게 하는 방법 3가지

일을 재밌게 하는 방법 3가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는 태어나서 ‘일’을 해야만 하죠. 그래야 돈을 벌고 기본 생활을 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 일을 조금이라도 더 재밌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글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쉬움 활용하기

아쉬운 마음을 활용해야 합니다. 아쉬움이 남아있어야 다음에 또 일을 할 때 약간의 ‘기대감’을 갖을 수 있거든요. 이를테면 오늘 일을 더 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하더라도 일부러 그만하는 것이죠.

A 라는 일을 1개 끝냈다고 합시다. 하지만 아직 나에게 힘이 남아있는거예요. B 라는 일을 1개 더 끝낼 수 있는 힘이 있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이 B 를 일부러 하지 않는거예요. 일부러 멈추고 내일 B 를 대면할 때 0.1% 라도 기대감을 갖을 수 있도록 노력 한다는 거죠.

친구들과 놀 때를 생각해봐도 되겠네요. 분명 함께 하는 것이 즐거운 친구들과는 몇박 몇일을 함께 있어도 더 놀고 싶은 마음이 들죠. 하지만 그 아쉬움을 약간 남겨둔 채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물론 다음 약속을 기약하면서 말이죠.

헤밍웨이, 무라카미 하루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공통점

이 3명의 작가들도 이 ‘아쉬움’을 활용했다고 합니다. 스스로 제한 된 시간을 설정하고 그 시간 동안만 글을 쓴다고 하죠. 분명 글을 더 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종료 시간이 다가오면 글쓰기를 그만둔다고 합니다.

그러니 우리도 이 ‘아쉬움’을 활용해보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 잘할 수 있는 일 선택하기

인간은 결국 좋아하는 일을 하게 돼있습니다.

당연한 소리같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일 혹은 잘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바꿔 말하면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한 일은 더 힘들고 재미가 없을 수 밖에 없죠.

자기가 남보다 잘하는 것을 해보는 겁니다. 다른 사람은 글쓰기를 못하지만 내가 글쓰기를 할 줄 안다면 그것이 내가 남보다 잘하는 일이 되는 거죠. 뛰어나게 잘할 필요도 없습니다. 남은 엄두도 못 내지만 나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드는 그런 일들이 있죠.

그런데 간혹 그동안 들여온 시간과 돈의 비용 그리고 기회 비용이 아까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더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새로운 일을 시도하거나 도전하지 못하는 것이죠. 하지만 그를 이겨내고 자신의 상황을 보다 더 객관적으로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1시간만 완전히 몰입하기

시간의 양보다 질이 중요합니다. 하루 8시간 일을 한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보장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1시간을 하더라도 제대로 몰입해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려면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받지 않을 수 있는 시간과 자신의 컨디션이 가장 좋은 시간을 활용해야 하죠. 이를테면 하루 중 가장 고요한 시간은 아침 5~7시 사이입니다. 이 시간을 적극 활용해 보는 것이죠.

스스로 완전히 제대로 몰입하고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 질 높은 시간은 점점 늘려가면 되니까요. 처음엔 1시간부터 시작해보는거죠.

일은 ‘노동’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위키백과에서는 노동을 경제활동에서 재화를 창출하기 위해 투입되는 인적 자원 및 그에 따른 인간의 활동을 뜻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위키백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리

일을 재밌게 하는 방법 3가지

  • 아쉬움 활용하기
  • 자신이 좋아하는 일, 잘할 수 있는 일 선택하기
  • 1시간만 완전히 몰입하기

좋아하는 일을 해야하는 이유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좋아하는 일을 해야하는 이유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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