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쉽게 사랑하는 방법 3가지

자신을 쉽게 사랑하는 방법 3가지 중 1가지는 온도와 습도를 잘 조절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몸과 마음은 하나이고 그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온도와 습도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추운 겨울날에는 자신을 위해 따뜻한 온기를 잘 전달하는 것도 자신을 잘 돌보는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이 글이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온.습도 조절하기

외출 옷차림

자신을 잘 돌보는 방법의 첫 번째는 온도와 습도를 잘 조절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하면서 자신의 건강과 행복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죠. 부정적인 것에 끌려다니지 않고요.

바깥 기온과 습도를 조절할 순 없으니 내 옷차림과 기계를 이용해야 합니다. 옷차림이라면 내복, 옷, 신발 ,양말 등으로 계절에 맞게 옷차림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기계는 에어컨, 가습기 같은 것들을 말합니다.

돈을 아끼려는 이유 혹은 귀찮다는 이유로 나의 온도(체온)와 주변의 습도를 잘 조절하지 않는 건 내가 나 자신을 불편한 상황 속에 내버려 두는거니까요.

수면 옷차림

바깥에서 활동할 때도 옷차림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잠을 잘 때의 옷차림도 중요하죠. 잠은 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잠을 잘 때도 그냥 대충 자는 것보다는 수면 양말, 목 토시(넥 워머), 잠 옷 등으로 내가 좋아하는 재질의 옷감들로 이루어진 옷차림을 하고 자는 것이 좋습니다.

이 모두는 나의 체온과 습도를 조절하기 위해서 혹은 나의 지친 몸과 마음이 잘 회복될 수 있도록 나 스스로를 돕는 것입니다.

보일러, 가습기

보일러는 온도를 조절하고 가습기로는 습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꿀팁이 있다면 1만 원 정도하는 온습도계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내 주변의 온도와 습도를 숫자를 통해 직접 내 눈으로 확인하는 것과 안 하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적정 실내 온습도를 알고 있다면 100% 완벽한 환경을 구축할 순 없더라도 신경을 더 쓰게 될테니까요.

음식 잘 먹기

자신에게 안 맞는 음식 피하기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음식은 나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합니다.

자신에게 안 맞는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보다 안 좋은 음식을 피하는 게 더 중요하기 때문이죠. 흔히 음식을 잘 챙겨먹으라고 하면 몸 보신 음식이나 보약을 떠올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자신의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을 피하는 것이죠. 이를테면 술, 담배(음식은 아니지만), 밀가루, 탄산음료 등이 있습니다.

자신이 위와 장이 좋지 않다면 위와 장에 도움이 되는 발효 식품(치즈, 요거트 등) 위주의 식단을 구성하는 것도 필요하죠. 한 가지 꿀팁을 드리겠습니다.

내 몸이 진짜 원하는 영양소가 뭘까?

한 번쯤은 내가 진짜 원하는 영양소가 뭐인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가끔 돈까스를 먹고 싶다거나 피자가 먹고 싶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밀가루를 함께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밀가루는 장에 구멍을 내는 물질인 글루텐이 포함돼있기 때문이죠. (글루텐은 아이스크림 등 쫄깃 혹은 쫀득한 식감을 만들어줍니다.)

이럴 때에는 내가 돈까스 겉에 튀겨진 밀가루를 피하고 돼지고기로만 이루어진 음식을 먹는 것이 방법이죠. (돼지갈비찜, 삼겹살 등) 피자의 경우에는 겉에 구워진 빵이 아닌 치즈와 고기만 먹을 수 있는 대체 식품을 찾는거죠.

과식 안 하기

과식을 안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는다고 하더라도 너무 과하게 먹으면 우리 몸은 소화를 시키지 못합니다. 음식이든 일이든 공부든 너무 과하게 하면 소화를 시키지 못하죠.

자신의 위가 허용 가능한 음식의 양을 감각적으로 파악한 후 그 이상을 먹지 않는 절제가 있어야 합니다. 음식을 먹는 것에도 우선 순위를 정해서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단백질과 섬유질 위주의 음식을 우선해서 섭취합니다. 그래야 내 몸에 우선적으로 필요한 영양분을 더 잘 섭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탄수화물, 음료 등 비교적 많이 필요하지 않은 영양소를 먼저 섭취하게 되면 우선 순위가 밀리게 되는 것이죠.

운동 해주기

좋아하는 운동 찾기

좋아하는 운동 혹은 재미있는 운동을 찾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래야만 지속력을 가지고 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운동을 해야만 땀을 흘릴 수 있습니다. 땀에는 우리 몸에 불필요한 노폐물이 담겨있죠.

우리 몸에 불필요한 노폐물을 몸에 담고 있는 것보다는 땀으로 배출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단체 운동의 기다림이 번거롭게 생각된다면 혼자서 할 수 있는 실외 달리기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혹은 혼자서 농구를 하는 것도 방법이죠. 개인 운동이든 단체 운동이든 운동의 종류는 많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생활 방식(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운동을 찾아서 꾸준히 즐기며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가 자가진단 심리테스트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의학적 근거라기보다는 재미로 보는 것이죠.

정리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3가지

  • 온.습도 조절하기
  • 음식 잘 먹기
  • 운동 해주기

뜻 모를 우울감 혹은 외로움을 느끼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이 아래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외로움을 스스로 극복하는 방법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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