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을 해야하는 이유 3가지

좋아하는 일을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우리는 운이 좋으면 100세까지 살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시대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한 번쯤은 마음껏 해보는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 글을 통해 현명한 선택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 자체로 재능

무언가를 좋아한다는 건 그 무언가에 대한 재능을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큰 성과도 작은 호기심에서부터 출발하기 때문이죠. 월러스 워틀스의 책에도 이런 말이 나옵니다.

부자가 되는 과학적 방법

“하고 싶은 일이라면 결국 할 수 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하고자 하는 욕망을 갖고 있다는 것 자체가 그것을 할 능력이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지만 잘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이 들 때는 그 의심을 우선 접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자신이 좋아한다는 점에 중점을 두고 그 일을 계속해보는 것이 중요하죠.

인생은 한 번 뿐

우리 인생은 단 한 번뿐이다.

인생은 한 번 뿐입니다. 아무리 과학 기술이 발전한다고 해도 지나간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은 없기 때문이죠. 그만큼 내 인생은 소중합니다.

저도 컴퓨터음악을 전공했습니다. 작곡이라고 부르기도 하죠. 그때 당시에는 컴퓨터음악이나 작곡이나 비슷한 말로 썼습니다. 아무튼, 지금은 음악 만드는 일로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그 관련된 일로 먹고 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멋진 곡을 만드는 작곡가로 먹고 살 계획을 세우고 시작했었죠. 하지만 지금은 작곡가와 관련 된 일을 하며 먹고 살고 있습니다. 어쨌든 음악과 관련된 일을 하며 먹고 사는 것이 행복합니다.

이어지는 접점이 생겨

크게 보면 음악을 만드는 일도, 이렇게 글을 쓰는 일도 ‘작가’의 영역입니다. 저는 ‘작가’의 기질이 있었던 것이죠. 그 기질 덕분에 호기심을 갖고 음악을 시작했고 지금은 음악과 관련 된 사운드 디자인을 합니다. 게다가 최대한 시간을 긁어모아서 글을 씁니다. 음악이 됐든 글이 됐든 무언가를 만드는 ‘작가’가 된 것이죠.

어차피 시행착오

어차피 인생은 시행착오를 거쳐야합니다.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죠. 실수를 거치며 실력이 쌓이는 거니까요. 자신만의 데이터를 쌓아나아가는 과정이죠.

차라리 그 좋아하는 일을 한 번이라도 해보고 후회하는게 낫습니다. 안 하고 후회하면 평생 한이 되기 때문이죠. 스스로를 응원해보세요. 만약 그 선택이 잘못된 선택이라고 하더라도 괜찮습니다. 조금 돌아간다고 해서 늦는것도 아니니까요.

더 중요한 게 생각하는 건 잘못된 선택이라는 건 없다는거죠. 100살 할아버지(할머니)가 된 내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내가 오늘 하게 된 하나의 선택이 꼭 나쁜 것이라고만 할 수 있겠냐는겁니다.

무료 성격 유형 검사(MBTI)를 통해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고 그 강점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약점을 보완하기보다는 강점을 강화하는 일을 선택하는 것이 똑똑한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정리

좋아하는 일을 해야하는 이유

  • 그 자체로 재능
  • 인생은 한 번 뿐
  • 어차피 시행착오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 돈 버는 일 찾는 법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좋아하는 일vs잘하는 일vs돈 버는 일 찾는법(ft.MB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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