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자 자기관리법 4가지-신체편

30대 남자 자기관리법 4가지-신체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는 자기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습니다. 다만 몸으로 부딪치며 깨닫고 하나씩 실천하고 있을 뿐이죠. 이 글을 통해 다른 사람은 자기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고 공유하며 자기 발전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들어가며

필자는 1991년생입니다. 2023년 현재 33살이고, 4년차 직장인입니다. 매일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연애도 하고 있고요. 잘난척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느정도의 자격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사회 생활을 위해서 기본적인 자기관리를 합니다. 나의 삶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가꿔나가고, 더불어 좋은 인간 관계를 만들어나가기 위해서는 자기 관리가 필수니까요. 최소한, 자기관리를 하면 이득이 있으면 있었지, 손해를 보지는 않습니다. 자기관리하는 깔끔해 보이는 사람과 함께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즐거우니까요.

무엇보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자기관리가 아니라 스스로의 만족을 위해 합니다. 나 자신과 내 주변을 쾌적하게 유지하면 좋은 기운이 생기죠. 그 좋은 기운은 좋은 일과 좋은 상황을 만들고 결과적으로 나에게 좋은 것들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내가 어떤 사람이 돼야하는지를 상상하고 노력하는 것이죠. 물론 자기관리라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상황과 스타일에 맞게 적용시키시길 바랍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얼굴

양치

아침에 일어나면 양치부터 합니다. 입 속에 세균을 없애고 개운한 느낌을 갖기 위해서죠. 치아 건강을 위해서는 물론이고 다른 사람과의 상쾌한 대화를 위해서도 양치는 필요합니다.

점심 식사, 저녁 식사 이후에도 양치를 합니다. 때로는 식사 이후가 아닌 대화를 앞두고 양치를 하기도 합니다.

면도

면도를 깔끔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개성이 존중되기는 시대이고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 면도를 안 해도 되는 경우도 있겠죠. 여기서 말하는 면도는 일반적인 경우를 말합니다.

필자는 질레트 스킨가드 면도기를 사용합니다. 날이 덜 예민하고 깔끔한 면도를 해줍니다. 1~2년 간 면도 크림을 따로 구매해서 사용하기도 했지만 굳이 필요가 없더군요. 왜냐면 클렌징폼으로 대체가 가능합니다. 피부가 민감하다면 전문 면도 크림을 사용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또 신경써야 할 부분은, 굳이 없어도 되는 잔털을 제거 합니다. 예를 들어 볼과 목 주변에 길죽하게 나는 긴 털, 그리고 귀 주변에 나는 귓 털 등을 말이죠. 쪽가위로 제거해주면 됩니다. 눈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이런 부분을 관리 하냐 안 하냐에 따라 자기관리의 디테일이 갈립니다.

피부

간단하게 로션 아니면 스킨을 바르고 선크림 정도는 발라주는 거죠. 로션, 스킨을 바르는 이유는 피부에 적당한 수분과 유분을 보충해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 입니다.

여드름도 은근히 복병입니다. 필자 개인적으로는 밀가루, 설탕, 음료수, 우유를 최대한 자제하면 여드름은 잘 나지 않았습니다. 잠도 잘 자고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면 말이죠. 여드름의 원인은 복합적이라서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며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선크림도 피부에 좋지 않은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서 바릅니다. 장기적인 관점으로 내가 나이가 들어도 최소한의 피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선크림을 바르는 것이죠. 피부과 전문의도 똑같이 주장합니다.

위생

손과 발

위생 관리도 해야합니다. 손, 발을 잘 씻고 손톱과 발톱, 귀지와 눈꼽 등을 관리해야 하는 것이죠. 특히 귀지와 눈꼽은 매일 상시 확인해야 합니다.

손톱과 발톱은 개인 신체 활동에 따라 다르겠지만, 필자의 경우 1주~2주에 1번 정도는 잘라주며 관리하고 있습니다.

샤워

샤워는 아침, 저녁으로 합니다. 자신의 체취는 스스로가 느끼지 못하더라도 남은 잘 느끼죠. 그렇기 때문에 샤워를 통해 좋지 않은 냄새가 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향수를 사용해서 좋은 향기가 나도록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향수 뿐만 아니라 좋은 향기가 나는 로션, 바디 스프레이 등을 활용해도 되죠.

머리

주기적으로 커트를 합니다. 단정해 보이기도 하지만, 커트를 하면 머리를 감고 말릴 때 더 잘 마릅니다. 게다가 드라이로 스타일링을 할 때도 한결 더 수월하죠. 필자는 보통 3-4주에 1회 커트를 합니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머리를 감습니다. 저녁에 감는 이유는 외부에서 생활을 하다보면 눈에 보이지 않는 먼지와 세균들이 머리카락에 쌓이기 때문에 깔끔하게 씻어내기 위해서죠.

아침에는 좋은 머릿결과 좋은 향기, 쾌적함을 유지하게 위해서 감습니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감는 것이 귀찮을수도 있지만 따뜻한 물과 함께 샤워를 하면서 감는 거라서 스스로 릴렉스와 함께 좋은 기분을 이끌어 내기도 합니다.

머리를 감고 잘 말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수건으로 잘 닦고 헤어드라이기를 이용하는 거죠. 출근 혹은 외출을 앞두고 있다면, 말리면서 자신에게 어울리도록 헤어 스타일을 잡아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스타일은 미용실에 가서 헤어 디자이너와 함께 의논하며 잡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자신의 두상에 맞는 스타일을 찾아보는 것이죠. 필요하다면 헤어 에센스(로션), 포마드, 왁스, 스프레이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몸매

몸매도 외부에 보여지는 요소라서 관리를 해야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몸매는 바디 프로필을 찍을 수 있을 정도로 화려한 몸매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말합니다.

필자는 기본에 충실할 것을 추천합니다. 매일 집에서 맨몸 운동만으로도 충분히 괜찮은 몸을 만들 수 있습니다. 1년 간 꾸준히 주 3~5회, 푸시업 30~60개, 스쿼트 30~60개 정도만 해도 몸매는 한결 좋아질 수 있습니다.

오히려 집에서 혼자 하는 것이 힘들다면 헬스장을 가서라도 자신의 기본 몸매 관리를 위해 노력하기를 추천합니다. 헬스장이 비싸게 느껴진다면,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저렴하게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운동으로 몸매를 가꾸기 위해서는 3가지가 필수입니다. 운동+음식+잠입니다. 자세히 말씀드리면, 음식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잘 섭취하고 다른 영양소도 골고루 먹어줘야 합니다. 운동 전, 후로 먹어주는 것이 가장 좋죠. 마지막으로 잘 쉬고 잘 자는 것까지가 운동입니다.

운동으로 근력과 근육이 형성되기 위해서 이 3가지가 모두 필요한 것이죠. 무작정 운동만 한다고 해서 좋은 몸매를 만들 순 없습니다.

헬스장에 가서 벌크업을 하지 않더라도, 헬스 트레이너나 운동 선수들처럼만큼은 아니더라도 의지만 있다면 집에서 하는 운동만으로도 보기 좋은 몸매를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 따라할 수 있는 좋은 영상들이 많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바벨라토르 초보자 맨몸운동 프로그램

사실 운동을 통해 탄탄한 몸매만 유지할 수 있다면 얼굴, 머리 부분에서 자기관리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어느정도 커버할 수 있습니다. 그 정도로 운동은 중요합니다. 게다가 운동은 체력, 정신력을 길러주고 뇌를 성장시켜 자신의 삶을 발전할 수 있도록 해주는 가장 강력한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바른 자세

바른 자세도 중요합니다. 아무리 얼굴, 머리, 몸매 관리를 잘 한다고 해도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건강에도 좋지 않고,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자신감이 없어보입니다.

구부정한 자세는 신뢰를 주지 못합니다. 반면 항상 반듯한 자세, 바른 자세를 유지하면 자신의 체력과 정신력 유지에도 좋을 뿐더러, 자신감과 신뢰감을 내뿜을 수 있죠.

정리

  • 얼굴-양치, 면도, 피부
  • 위생-손과 발, 샤워
  • 머리
  • 몸매-바른 자세

이상으로 30대 남자 자기관리법 4가지-신체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정리하면 얼굴, 위생, 머리, 몸매를 관리하는 것이 신체편의 기본이 되겠습니다. 이 글을 통해 자기관리를 하고 멋지고 쾌적한 나의 삶을 실현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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